컴퓨터 전원을 켰는데 윈도우 로고 대신 "Reboot and Select proper Boot device"라는 검은 화면만 떠서 당황하셨나요? 특히 윈도우 11 사용자라면 부팅 안될 때 가장 먼저 체크해야 할 것이 바로 UEFI 설정입니다.

기존 BIOS 차이를 모른 채 GPT 파티션 설정을 건드리다 보면 시스템 충돌은 물론 소중한 데이터가 유실될 위험이 매우 큽니다. 오늘은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하는 UEFI 사용법과 오류 해결 루틴을 핵심만 짚어 정리해 드립니다.
만약 윈도우 진입조차 불가능한 최악의 상황이라도 걱정 마세요. Wondershare Recoverit(원더쉐어 리커버릿)을 활용해 부팅되지 않는 PC에서 데이터를 안전하게 살려내는 법까지 함께 공개합니다.
이 기사에서
파트 1. UEFI vs BIOS 차이점: 왜 윈도우 11에는 UEFI가 필수일까?
1. UEFI란 무엇인가
UEFI(Unified Extensible Firmware Interface)는 운영체제와 하드웨어 사이에서 통신을 담당하는 차세대 시스템 소프트웨어입니다. 과거 20년 넘게 사용되던 BIOS(Basic Input/Output System)의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등장했으며, 현대 컴퓨터의 '지휘본부' 역할을 수행합니다.
2. 기존 BIOS 방식과의 차이
기존의 레거시 BIOS(Legacy BIOS)는 16비트 환경에서 동작하며 하드웨어 제어에 한계가 명확했습니다. 반면 UEFI는 32비트 또는 64비트 모드로 동작하여 더 넓은 대역폭과 고성능 하드웨어를 완벽하게 지원합니다.

3. 속도와 용량: 2.2TB 이상의 고용량 하드 지원 및 빠른 부팅
과거 BIOS 방식은 MBR(Master Boot Record) 파티션 구조를 사용했기 때문에 2.2TB 이상의 하드디스크를 인식하지 못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습니다. UEFI는 GPT(GUID Partition Table) 방식을 채택하여 9.4ZB라는 사실상 무한한 용량을 지원합니다. 2026년 현재 대중화된 8TB 이상의 고용량 저장 장치를 쓰려면 UEFI 설정은 필수입니다.
4. 보안: Secure Boot(안전 부팅) 기능으로 랜섬웨어 방어
윈도우 11 설치의 핵심 요구 사항인 Secure Boot는 오직 UEFI 환경에서만 작동합니다. 부팅 단계에서 침투하는 루트킷(Rootkit)이나 랜섬웨어로부터 데이터를 보호하므로, 보안을 중시하는 현대 컴퓨팅 환경에서 UEFI는 가장 강력한 방패 역할을 합니다.
5. GUI 환경: 마우스를 사용하는 직관적인 설정 화면
투박한 파란 화면에 키보드만 사용해야 했던 BIOS와 달리, UEFI는 현대적인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GUI)를 제공합니다. 초보자도 마우스를 사용하여 CPU 온도, 팬 속도, 부팅 순서 등을 직관적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UEFI vs BIOS 차이 한눈에 보기
| 특징 | 레거시 BIOS | 최신 UEFI |
| 파티션 방식 | MBR (최대 2.2TB) | GPT 파티션 (사실상 무제한) |
| 부팅 속도 | 느림 (순차 처리) | 매우 빠름 (병렬 처리) |
| 인터페이스 | 텍스트 기반 (키보드) | 그래픽 기반 (마우스 사용) |
| 보안 기술 | 없음 | Secure Boot 지원 |
| 윈도우 11 | 설치 불가 | 공식 지원 및 필수 권장 |
파트 2. 흔히 발생하는 UEFI 부팅 오류 및 해결 방법
UEFI는 혁신적인 시스템이지만, 설정 하나만 어긋나도 컴퓨터 부팅 안될 때의 패닉 상황을 초래합니다. 특히 윈도우 설치 중이나 하드웨어 교체 시 자주 발생하는 3가지 대표 사례와 해결법을 정리했습니다.
상황 1: "이 디스크에 Windows를 설치할 수 없습니다" (MBR ↔ GPT 변환)
윈도우 11 설치 중 가장 많이 마주하는 오류입니다. UEFI 모드는 반드시 GPT 파티션 형식을 요구하는데, 기존 하드가 구식 MBR 방식일 때 발생합니다.

해결 방법:
- 설치 화면에서 Shift + F10을 눌러 명령 프롬프트(CMD)를 켭니다.
- diskpart → list disk → select disk [번호] 순으로 입력합니다.
- clean 명령어로 초기화 후 convert gpt를 입력해 형식을 바꿉니다.

⚠️ 주의사항: clean 명령어를 쓰는 순간 디스크 내 모든 데이터가 삭제됩니다. 중요한 자료가 있다면 반드시 작업을 중단하고 데이터를 먼저 백업해야 합니다.
상황 2: "No Bootable Device" 메시지와 무한 재부팅
설정을 마쳤는데도 윈도우로 진입하지 못하고 부팅 로고만 반복되거나 검은 화면이 뜨는 경우입니다. 부팅 순서 설정 오류로 인해 시스템이 운영체제가 설치된 드라이브를 찾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해결 방법:
- PC 전원을 켜자마자 F2 또는 Del 키를 연타하여 UEFI 설정(BIOS)에 진입합니다.
- [Boot] 탭에서 'Boot Priority' 또는 'Boot Order' 항목을 찾습니다.
- 윈도우가 설치된 SSD를 1순위로 올리고 F10을 눌러 저장 후 재시작합니다.
상황 3: CSM 활성화/비활성화 충돌로 인한 부팅 실패
윈도우 11의 필수 조건인 보안 부팅을 켜기 위해 CSM을 껐더니 갑자기 부팅이 안 되는 경우입니다. CSM은 구형 모드와의 호환성을 돕는 기능입니다. 이를 비활성화하면 UEFI 전용 모드로 작동하는데, 기존 윈도우가 레거시 방식으로 설치되어 있다면 인식이 되지 않습니다.
해결 방법:
- BIOS 내 [Setup] 혹은 [Boot] 메뉴에서 CSM 설정을 확인합니다.
- 현재 드라이브가 GPT라면 CSM을 비활성화해야 하고, MBR이라면 활성화해야 부팅이 가능합니다.
- 가장 좋은 방법은 하드를 GPT로 변환한 뒤 CSM을 완전히 끄고 UEFI 모드로 재설치하는 것입니다.

📌함께 읽어보기: Windows 10 로그인 후 검은 화면을 수정하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파트 3. [핵심 조언] 부팅되지 않는 PC에서 데이터 살리는 법: Wondershare Recoverit
UEFI 설정 오류나 시스템 파일 손상으로 인해 윈도우 진입이 불가능한 상태라면,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데이터를 구출할 수 없습니다. 이때 전 세계 전문가들이 가장 먼저 선택하는 도구가 바로 Wondershare Recoverit(원더쉐어 리커버릿)입니다.
리커버릿의 핵심은 고장 난 컴퓨터에서 데이터 복구 모드에 있습니다. 단순히 소프트웨어를 실행하는 것을 넘어, 시스템이 완전히 깨진 PC를 깨우기 위한 부팅 가능한 USB를 자체적으로 생성해 줍니다.
리커버릿으로 부팅 불가 PC 데이터 복구하기 (3단계)
단계 1정상 PC에서 부팅 USB 제작
먼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다른 PC에 Wondershare Recoverit을 설치합니다.
프로그램을 실행한 후 왼쪽 메뉴에서 [고장 난 컴퓨터에서 데이터 복구]를 선택합니다.

준비한 빈 USB를 꽂고 [시작]을 눌러 부팅 가능한 미디어를 생성합니다. 이 과정에서 USB는 포맷되니 주의하세요!

단계 2대상 PC 부팅 및 UEFI 설정 변경
이제 데이터가 담긴 고장 난 PC에 제작한 USB를 꽂습니다.
PC 전원을 켜자마자 F2 또는 Del 키를 연타하여 UEFI(BIOS) 설정에 진입합니다.
[Boot] 메뉴에서 부팅 순서 1순위를 USB Flash Drive로 변경한 뒤 저장하고 재시작합니다.

단계 2데이터 스캔 및 안전한 저장
USB로 성공적으로 부팅되면 Recoverit 복구 환경이 나타납니다. 복구할 하드디스크를 선택하여 정밀 스캔을 시작합니다. 사라진 파일들을 미리보기로 확인한 뒤, 안전한 다른 저장 장치로 [복구]를 진행합니다.

왜 Recoverit이어야만 할까요?
- 시스템 크래시 및 블루스크린 완벽 대응: 윈도우가 무한 재부팅되거나 블루스크린(BSOD) 상태에서도 독립적인 부팅 환경을 만들어 데이터를 안전하게 추출합니다.
- 98% 이상의 높은 성공률: UEFI 환경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GPT 파티션 손상이나 RAW 드라이브 오류를 정밀 분석하여 업계 최고 수준의 복구율을 보장합니다.
지금 바로 아래 링크를 통해 Wondershare Recoverit 무료 체험판을 다운로드하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업무 자료와 추억이 담긴 사진들이 아직 그곳에 남아 있는지, 리커버릿의 강력한 스캔 기술로 지금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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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가이드: OneDrive에서 파일 복구
파트 4. UEFI 및 부팅 오류 관련 자주 묻는 질문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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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GPT와 MBR 파티션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A: MBR은 최대 2.2TB 용량과 4개의 파티션만 지원하는 구형 방식이고, GPT는 UEFI 전용 방식으로 사실상 용량 제한이 없으며 데이터 복구 가능성도 훨씬 높습니다. -
Q2. Secure Boot를 끄면 기존 데이터가 날아가나요?
A: 아니요, 데이터를 삭제하지는 않지만 특정 드라이버나 운영체제가 부팅되지 않을 수 있을 뿐입니다. 보안을 위해 윈도우 11 사용자라면 항상 켜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
Q3. BIOS 진입 단축키가 안 먹힐 때는 어떻게 하나요?
A: 윈도우 10/11의 '빠른 시작' 기능 때문입니다. 윈도우 설정의 [복구] -> [고급 시작 옵션] -> [지금 다시 시작] 메뉴를 통해 들어가면 단축키 없이도 안전하게 UEFI 설정 화면으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
Q4. 부팅 순서를 USB로 바꿨는데도 부팅이 안 돼요.
A: 두 가지를 확인하세요. 첫째, 제작한 USB가 UEFI 부팅 미디어로 올바르게 제작되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둘째, UEFI 설정에서 CSM이 꺼져 있거나 USB가 인식되고 있는지 체크해 보세요.
결론
컴퓨터 부팅 실패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사고입니다. 하지만 그 사고가 '데이터의 영구적 손실'로 이어지게 두지 마세요. 어떤 최악의 부팅 오류 상황에서도 Wondershare Recoverit이 있다면 여러분의 소중한 기록들은 언제든 다시 빛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Recoverit 무료 체험판을 통해 내 소중한 파일들이 안전하게 복구 가능한지 확인해 보는 것으로 시스템 관리를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스마트한 IT 라이프와 소중한 데이터를 위해 원더쉐어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